하루에 하나, 어제의 AI 이슈. 쏟아지는 소식 중 실제로 의미 있는 일만 골라 5분이면 읽히는 브리핑으로 정리합니다. 모델 출시 · 산업 · 정책, AI 업계의 흐름을 놓치지 마세요.
GPT-6 아스트라 가격·사용법 총정리 — 플랜별 요금과 아스트라 프로 차이
GPT-6 Astra는 지금 Pro·Enterprise·Business에 먼저 풀리고 Plus는 며칠 내 확대 중이다. API 가격은 100만 토큰당 $10/$50로 이전 모델의 절반 수준. 플랜별 요금과 아스트라 프로 차이를 표로 정리한다.
내년 정부 AI 예산 9.4조 원, 84% 늘어난다 — 어디에 쓰이나
2027년 정부 예산안에서 AI 예산이 9조4000억 원으로 84.3% 급증했다. 반도체 호황으로 늘어난 세수를 AI·첨단산업에 쏟아붓는 구조다. 증액 배경과 피지컬 AI·전 국민 AI 서비스 등 쓰임새를 정리한다.
OpenAI, GPT-6 Astra 공개 — 컴퓨터를 직접 쓰는 AI의 시대
OpenAI가 9월 3일 공개한 GPT-6 Astra는 컴퓨터 사용·코딩·사이버보안에서 최고 성능을 기록했고, 사이버 역량 평가 ‘Critical’ 등급을 충족한 첫 모델이다. 벤치마크와 가격, 안전 쟁점을 핵심만 정리한다.
클로드가 쓴 글에는 흔적이 남는다 — Anthropic 워터마킹의 원리와 한계
Anthropic이 8월 2일부터 클로드가 생성한 모든 텍스트에 보이지 않는 워터마킹을 심고 있다. 품질·가격은 그대로, EU AI Act 준수가 목적이다. ‘주사위 대신 원주율’ 비유로 원리와 남은 한계까지 풀어 설명한다.